[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유리가 인형 같은 미모와 함께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7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소셜 계정을 통해 “밤공기가 상쾌한 거 보니 이제 으른이 되었나 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 늦은 밤 한강변을 산책하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유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함께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갔으며 지난 3일 “대한민국에서 인정한 합법적인 (돌아온) 싱글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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