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MZ여신 자리를 노리는 비주얼을 뽐냈다.
7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동생들이 말하기를 요즘엔 사진 찍을 때 카메라 쳐다보는거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ㅋ 차안이지만 #주차장에서 #요즘사진스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차량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는 MZ스타일도 멋지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의 곡 '봄'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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