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천둥이 미미와 몰디브에서의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미미와 로맨틱한 신혼여행♥ 바다 한가운데 피아노 덱에서 식사. 수영하고 놀다 칵테일파티. 그리고 해변에서의 디너. 하나하나 잊지 못할 추억이다. 몰디브는 우리 결혼 기념일에 꼭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미와 천둥이 몰디브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참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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