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영애가 태국 유명배우와 함께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이영애의 개인 채널에는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해당 영상에는 명품 L사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와 태국 배우 우랏야 세뽀반의 모습이 담겨 있다. 22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영애는 태국 배우 옆 우아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이영애다. 서로 마주 보며 눈웃음을 짓는 이들은 마치 '여왕'들의 만남을 방불케 한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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