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채널
송지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7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요즘 들어 인생은 절대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참 많이 느껴요. 마치 퍼즐 조각처럼 나에게 없는 것이 저 사람에게 있고 저 사람에게 없는 것이 나에게 있더라구요"라고 했다.

이어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중인가 봐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형태로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나눔이 가자지구 어린이들이 딛고 일어날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의 삶을 멋진 작품으로 잘 만들어 보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은은 박위와 어깨동무하고 있다. 송지은과 박위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며 송지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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