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소민이 근황을 공유했다.
7일 배우 전소민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수한 비주얼의 전소민은 '런닝맨' 하차 후 일상을 공유했다. 무늬가 그려진 흰색 셔츠에 연두색 가방을 멘 전소민은 햇빛 아래 청량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전소민은 아래에서 위로 찍은 구도에도 굴욕 없이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민은 영화 '열여덟 청춘'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여덟 청춘'은 존재감으로 고민하는 십 대들의 모습을 그린 성장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원작으로 영화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