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소라가 비 콘서트에 참석했다.

9일 배우 강소라의 개인 채널에는 "Here come the 'Rain' again. 비는 또 내린다 잠시 그쳤을 뿐.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고 목이 쉬게 소리쳤던. 무려 9년 만에 하는 콘서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강소라는 가수 비 콘서트 참석 비하인드 샷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이시언, 비와 만나 친분을 나눴다.

특히 비와 나란히 선 강소라가 9년 만의 콘서트에 신난 듯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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