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이 제대를 하루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11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D-1"이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에 팬들도 "빨리 보고 싶다", "진도 설레나보다",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날 위버스를 통해 "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라며 "전역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진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은 전역 다음날인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4 페스타' 행사에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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