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곧은 등을 자랑했다.

10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등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주말 동안 쌓아온 곱추 탈출. 내 뒤태 어쩔. 만족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곧은 등을 보고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전혜빈은 운동을 열심히 한 듯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또 전혜빈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전혜빈의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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