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주아가 보기만 해도 놀라운 극세사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1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더워도 너무 덥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가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핑크색 탑을 입은 채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주아는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지난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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