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바디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홍수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피티 8개월, 여왕님이 만들어 준 예쁜 바디핏"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몸매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점프수트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과 글래머 상체, 애플힙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홍수아는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해 우월한 테니스 실력으로 이형택 감독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 지난해 홍수아는 영화 '나비효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나비효과'는 청춘 힐링 음악영화로 어느 실력파 인디밴드의 성공을 위한 분투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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