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장나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가 반팔에 모자를 쓴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낯의 얼굴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나라의 자태가 빛난다.
한편 장나라는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에 출연한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또 장나라는 2022년 6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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