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바다가 그룹 S.E.S 활동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3일 바다는 소셜미디어에 “S.E.S 보고싶다.....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 바다, 슈의 모습이 담긴 ‘Dreams Come True' 앨범이 담겨 있어 추억을 소환하고 있다. 바다는 과거 세 사람이 함께 활동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보고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명곡”, “지금 봐도 예뻐요”, “무대 꼭 한 번 다시 보고싶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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