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송혜교와 차은우가 해외에서 대단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한 주얼리 브랜드 공식 소셜 채널에는 차은우, 송혜교의 투샷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최근 송혜교와 차은우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반면 차은우는 검은색 슈트를 입고 여전한 조각 미남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넋을 놓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국위 선양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또 차은우는 오는 7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Mystery Elevator' 앙코르 팬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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