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임신 막달 돌입”이라고 적었다.
이어 “36주 임산부 오늘도 체중 체크 후 열심히 먹고 싶은 거 먹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아야네의 몸무게가 50.4kg인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 아야네의 순산을 바라는 축하와 응원글이 이어진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했고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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