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패밀리 어페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몸매가 드러난 섹시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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