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김민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9일 전직 배우 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산토리니의 오이아. 아마 내가 가본 곳 중에서 가장 독특한 곳일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이 그리스 산토리니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민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여전히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고향인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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