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석천이 엔플라잉 이승협과 만나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18일과 19일 홍석천은 SNS를 통해 이승협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보석 이승협을 감정하거나 이승협에게 업힌 채 행복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 역시 ‘보석함’을 다녀간 바, 이승협과도 만난 홍석천과의 유쾌한 케미가 눈길을 모은다.
홍석천은 이어 “보석함 ‘선재 업고 튀어’ 이승협 노래 연기 토크 뭘 해도 멋진 찐찐찐보석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승협이 대박나자 엔플라잉”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석천은 '홍석천이 팔로우하면 뜬다' 증언에 걸 맞게 몇년간 모은 미남 보석들을 소개하는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개설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승협은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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