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권은비가 건강상 문제로 공연에 불참한다.
15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위버스 공지를 통해 “권은비 양의 '2024 WEVERSE CON FESTIVAL' 스케줄 일정 관련하여 공지드린다. 금일 권은비 양이 무대를 준비하던 중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을 방문하였고, 검사 결과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개최 예정인 ‘2024 WEVERSE CON FESTIVAL’에 권은비 양이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며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하나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였고,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기다려 주신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리며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무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권은비 양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은비는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에서 보여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서머 퀸’으로, 이어진 ‘언더워터(Underwater)’ 세 번의 역주행을 통해 글로벌 대세에 등극한 바 있다. 오는 18일 두 번째 싱글 ‘사보타지(SABOTAGE)’로 컴백한다.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권은비 양의 '2024 WEVERSE CON FESTIVAL' 스케줄 일정 관련하여 공지드립니다.
금일 권은비 양이 무대를 준비하던 중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을 방문하였고, 검사 결과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금일 개최 예정인 ‘2024 WEVERSE CON FESTIVAL’에 권은비 양이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매우 강하나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 판단하였고,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기다려 주신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드리며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무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권은비 양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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