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해외에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14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ainttropez #thankyou"라는 글과 함께 해외여행 중 찍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럭셔리한 해외 리조트 및 요트에서 휴가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영애의 완벽한 8등신 비율과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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