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화끈한 여름 일상 근황을 전했다.

17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오히려 후덥지근한 더위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늘 기분이 왠지 모르게 좋더라구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검정 끈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S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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