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나나가 발리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20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개인 채널에는 "Living in bali for a week"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나나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발리에서 일주일 살기 근황을 공유했다. 출국길 신난 나나의 뒷모습이 미소를 불러온다. 나나는 검은색 원피스와 모자, 수수한 옷차림으로도 힙한 자태를 드러냈으며, 숙소 앞 기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는 그의 모습에도 눈길이 보인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 출연한 바 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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