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가 이윤진은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 아이와 마주보고 있는 사진과 함께 “메이크업 이모, 태닝했어요? 하와이안이 돼서 왔네요”, “이모는 발리니즈야” 라는 말풍선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건강한 구릿빛 피부는 물론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했으며, 현재는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또 이윤진은 7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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