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자신감 넘치는 초근접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이탈리아 베니스의 한 길거리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송혜교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다.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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