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안성훈이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다.

안성훈은 “트로트는 선물”이라며 “트로트 가수로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노래를 부르는 게 목표”라는 팬들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내비쳤다.

에너지를 끌어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팬들이 예쁘게 편집해 올려준 영상이나 글을 보면서 힘을 얻는다. 팬들과 소통할 때도 굉장히 행복하다”고 언급했고, 목소리 관리 비법 역시 “팬들이 보내주는 도라지즙과 배즙을 계속 먹는다”고 말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별칭 또한 ‘안성맞춤’, ‘내 가수님’, ‘나의 가수’를 꼽았다.

지난 4월 팬덤 ‘후니애니’와 함께한 단독 팬미팅 후기와 신곡 발매 및 단독 콘서트 계획도 언급했다. 팬미팅 ‘애니타임’에 대해선 “어떻게 즐거움을 드려야 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다들 좋아해주셨다. 마치 첫 데이트를 하는 느낌”이라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더 열심히 해서 계속 역조공할 것. 같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또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훈의 소소한 일상을 알 수 있는 인터뷰는 '주부생활' 7월호와 주부생활 앱, 유튜브 채널 ‘JUBU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주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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