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oday,,"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I'm UMAIZING'이라고 쓰인 벙거지 모자를 쓴 채 미소 짓고 있다. 예쁜 입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쏟아지는 비로 이슬이 잔뜩 맺힌 창문부터 바다 사진을 공개해 감성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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