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 달달 커플샷을 찍어 화제다.

26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땅에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의 얼굴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간미연,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간미연은 최근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언니2’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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