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진화는 자신의 채널에 수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화는 수트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진화는 화보를 찍으려는 듯 누군가에게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또 진화는 높은 콧대에 날렵한 턱선으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진화의 훈훈한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1년 동안 쉬면서 베트남, 태국 등에서 지낼 것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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