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서예지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서예지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벽에 기댄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서예지다.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가느다란 개미허리와 비율 역시 돋보이게 했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해 사랑 받았으나 배우 김정현과 과거 교제할 당시 김정현의 행동을 조종해 촬영장에 피해를 입혔다는 가스라이팅 의혹이 지난 2021년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시작으로 각종 구설이 꼬리를 물며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논란 1년 만인 2022년엔 tvN 드라마 ‘이브’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나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예지와 전속계약이 4년 만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최근 SNS를 개설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속사 써브라임 손을 잡고 새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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