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the sun is shin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검정 블라우스에 흰색 숏팬츠를 입은 채 담벼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아름의 174cm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감탄을 자아내나.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