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보라가 신혼여행 사진을 대방출했다.
24일 김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luff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라의 행복한 신혼여행 순간들이 담겨 있다. 밀짚모자를 쓰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새댁 김보라의 러블리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한 유쾌한 연두색 선글라스 인증샷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1989년생인 조바른 감독과 7살 나이 차를 딛고 최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배우와 연출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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