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우석이 엔플라잉 신곡 스트리밍을 인증했다.
지난 25일 배우 변우석은 SNS 스토리에 “너무 좋은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엔플라잉의 신곡 ‘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를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과 엔플라잉의 이승협은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각각 류선재와 백인혁 역을 맡아 절친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변우석은 이승협의 음악 활동을 응원하며 여전한 의리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변우석과 이승협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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