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전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식적인 첫 라운딩. 아직 골프 초보지만, 함께 해주신 좋은 분들 덕에 즐겁게!! 날씨도 한몫 했던 럭키한 .골프복은 편안한데 예뻐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첫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멋진 골프복으로 모델 자태를 뽐내는 진아름이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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