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엘 채널
박노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혼성그룹 투엘슨 멤버 제이슨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최근 투엘슨 멤버 박노엘은 자신의 채널에 제이슨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박노엘은 "10년간 동고동락하며 형제처럼 함께 지내왔었던 투엘슨의 멤버가 고인이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운을 똈다.

이어 "음악의 선배이자 형으로써 끊임없이 나의 발전을 위해 애를 썼는데...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내 음악의 첫 단추였던 투엘슨의 제이슨 형. 언젠가는 한잔 술을 기울이며 지난 일들에 대해 담소하길 원했는데 제가 너무 늦었다. 죄송하고 감사했다. 편히 쉬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제이슨은 지난 12일 태국을 방문했다가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43세.

한편 투엘슨은 작곡가 제이슨, LE, 박노엘로 이뤄진 프로듀싱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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