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가 1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야외에서 복숭아를 손에 든 채 복숭아보다 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엄마 이수진 씨도 "진짜 이건 쫌 이쁘네"라고 감탄하기도.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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