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효림이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섹시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8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 ♡ Ibiza. 오늘 밤에 #마틴게릭스 보러 가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스페인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효림은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를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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