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춘천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춘천 태교먹방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춘천 여행을 떠났다. 이은형은 "막국수를 먹으러 갈 거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강재준의 부모 집에 갔다. 강재준은 침대에 누우며 "여기가 어렸을 때 내 방이다. 깡총이 내려오면 이 방에서 재워야겠다. 내 방을 물려줘야겠다"고 말했다.
강재준, 이은형은 막국수를 먹으러 갔다. 이은형은 "정말 좋아하는 막국수 식당이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강재준, 이은형은 강재준이 살던 동네를 돌아다니며 드라이브를 했다. 모교인 초등학교도 갔다. 강재준은 "이 초등학교에서 손흥민 선수가 나왔다. 지금 밟고 있는 이 운동장이 거기다. 이제 축구를 잘할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놀이공원에서 놀고, 고기도 먹었다. 햄버거를 포장하며 "대학교 때 먹었던 거다. 오늘 아쉽지만 당일치기라 서울에 가야 한다"고 했다. 이은형은 햄버거를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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