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가은이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글래머 몸매와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30일 가수 겸 배우 이가은은 "올해도 #swimwear 나는 마지막 사진이 제일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가은은 섹시한 S라인이 드러나는 핑크색 모노키니를 입은 채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힌 매력적인 단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절로 반하게 만든다.

한편 '프로듀스48' 오디션 출신 이가은은 이후 배우로 전향,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하이클래스',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종이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