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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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변요한이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남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변요한은 최근 패션 잡지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이 남자의 출근 시간' 콘셉트에 맞춰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변요한은 흰색 셔츠의 단추를 몇 개를 푼 채 침대에 누워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변요한은 무늬가 가미된 슈트를 입고 댄디한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변요한은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화제의 드라마 '미생' 속 한석율을 열연한 데 대해 "한석율 캐리터는 발도 연기 해야 했고, 뒷가마도 연기 해야 했다"며 "웹툰과 대본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고 대사와 몸짓을 계속 따라 연습했다"고 말했다 변요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19일 발행되는 '앳스타일'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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