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그룹 유니크가 지난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4 웨이보의 밤'에 초청돼 무대에 올랐다.
웨이보의밤 시상식은 2014년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이 한자리 모이는 축제의 자리다.
이번 '2014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는 유니크를 비롯해 김태희, 수지 등 한국 스타들과 고원원, 양미, 루한, 진학동, 곽정명, TF보이즈 등 지난 한해 큰 이슈를 모았던 중국 스타들이 대거 초청됐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로 데뷔한 유니크는 '2014 투도우 영초이스 시상식', '아이치의 밤' 등 중국내 권위 있는 시상식에 연이어 초청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유니크는 오는 3월에 새 앨범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