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와 티파니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0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와 윤아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배우 황정민의 연극 '맥베스' 관람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황정민을 사이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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