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준수의 솔로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준수 솔로 컴백은 지난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 이후 약 1년 8개월 만으로 컴백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가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늘 새로운 시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김준수의 새 앨범에 대한 가요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다.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한층 강화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김준수만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준수는 지난 2012년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타란탈레그라'로 앨범 판매량 12만 장을 기록, 아시아 6개국 투어는 물론 뉴욕, 멕시코, 브라질, 칠레 등의 투어 활동을 통해 한국 남자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월드투어를 성공시킨 바 있다.

▲(사진=OSEN/뮤지컬 드라큘라 포스터)
▲(사진=OSEN/뮤지컬 드라큘라 포스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기대된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아직 기다려야되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이번에도 파격변신?"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공연 꼭 갈께요"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TV에는 안나오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