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초바가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미초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Exactly what the doctor prescribed. only a few weeks left(의사가 처방한 그대로. 이제 몇 주 남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초바가 지인과 함께 한 수영장을 방문, 비키니를 입고 즐겁게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초바의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이 보는 사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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