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도환이 화보를 통해 남친짤의 새로운 정석을 썼다.

배우 우도환이 매거진 지큐 8월호 화보를 통해 다시 한 번 '화보장인’ 수식어를 굳건히 다졌다.

오사카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우도환은 진중하면서도 그윽한 모습을 담아냈다.

또 시크하고 퇴폐적인 매력은 물론, 천진하고 장난기 어린 포즈로 소년미를 발산하기도.

특히 우도환은 편안한 스타일과 웨이브 헤어, 키치한 포인트의 아이웨어 등을 통해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우도환은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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