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비가 대문자 S라인 몸매를 뽐냈다.
29일 아이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주일전 조윤성밴드와 재즈공연 너무 행복했던 시간. 고이사가 사진 잘찍어줘서 세개 다 올림. 나 화이트 좋아하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몸에 완전 핏되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상의 골반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시카고'는 돈만 있으면 뭐든지 가능하던 192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살인을 저지르고도 스타가 되길 꿈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지만 당시에는 있을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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