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윈터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Osaka 音痴じゃない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새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CG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윈터는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OST '처음 본 순간'을 가창했다. 이는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또 윈터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