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나가 동안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가수 류필립, 미나 부부의 채널에는 '미나가 20년동안 지켜온 주름 관리 &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 케어 노하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미나는 "평소에 하는 나이트루틴 보여드리겠다"며 "주 3회 정도 팩을 한다. 화장품은 뭐 대단한 거 쓰는 것도 아니고 좋다는 거 있으면 그때그때 써보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목까지 크림을 바른다"며 "콜라겐을 자기 전에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나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매일 댄스 영상도 올려야 하고, 방송 스케줄도 있어서 일주일 이상 쉬어야 하는 시술은 거의 불가능하다"며 "집에서 하는 홈케어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동안피부를 위해서 외출할 때 자외선 크림을 꼭 바른다거나 자기 전에 이중 세안으로 화장 잘 지우고 이너뷰티 제품을 꾸준히 챙겨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미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깨끗하게 잘 씻어내고, 주 3회 이상 팩 하고, 화장품도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을 꼭 다 바르고 자는 습관을 20년 이상 하고 있다"며 "동안피부를 위해 제일 중요한 건 역시 꾸준하게 부지런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관리를 귀찮아하지 말고 아름다워지는 습관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피부의 노화가 한 번 시작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며 "조금이라도 젊을 때 노력하는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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