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0일 인천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7월 나의 가장 아름다운 일터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야외에서 청순미가 돋보이는 롱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도 찰떡으로 잘 어울려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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