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야네, 이지훈 부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의 개인 채널에는 "내일부터 조리원 퇴소하고 전쟁 시작인데 절대 신생아실로 안 보내는 아빠. 우리 집 모자동실 하루에 기본 8시간. 낼부터 24시간 붙어있을 텐데.."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지훈은 육아에 열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이들 부부는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설렘 반 걱정 반의 심경을 드러내며 달라질 일상을 예고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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