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녀들과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31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기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밤 비행기 타고 울 애기들 고생했다. 아빠는 곧바로 출국하고 싶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자녀들과 여행을 마무리 후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듯하다. 최동석은 자녀들과 싱가포르 여행이 만족스러웠던 듯하다. 최동석의 딸은 어깨에 기댄 채 잠들어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첫 방송한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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